설교를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도구

기도로 준비하되,인간적인 노력을아끼지 않는 것

전하려 하신 말씀이실제로 전해졌는지 보여드립니다.

목적

설교를 마치고 강단에서 내려오면 "은혜받았습니다"라는 인사만 돌아옵니다.감사한 인사지만, 이번 주에 전하려 하신 것이 닿았는지는 그 말로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목사님이 감으로 짐작하십니다.오늘은 좀 길었나, 그 대목에서 힘이 빠졌나.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다음 주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것을 놓칩니다.

점수도, 등급도, 다른 목사님과의 비교도 없습니다.

브릿지 프리칭이 하는 일은 하나입니다.

무엇을 전하려 하셨는지 먼저 여쭙고,그것이 설교에 얼마나 드러났는지보여드립니다.

무엇을 고칠지는 언제나 목사님이 정하십니다.

샘플 리포트 보기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기

맡기시기 전에

저희가 하지 않는 것 셋

평가하지 않습니다

어떤 해석이 옳은지, 어떤 적용이 바른지는 이 도구가 판단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판단하려 하지도 않습니다.

뜻하신 것과 실제로 전해진 것, 그 사이의 거리만 보여드립니다.

지어내지 않습니다

재지 못한 것은 재지 못했다고, 무엇 때문에 못 봤는지까지 리포트 맨 아래에 적습니다.

이 리포트의 모든 값은 이 설교 한 편에서 잰 것으로, 다른 목사님과 견주지 않습니다.

남기지 않습니다

설교 영상 원본은 분석이 끝나면 즉시 지웁니다. 분석에 쓴 음성만 7일 동안 남았다가 지워집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분석 결과는 목사님과 교회 외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습니다.